Tistory 정말 공짜???
2006/05/21 18:11

이번에 태터툴즈에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는 포털형 서비스 이름입니다.
무제한 저장공간 제공을 제공해주려고 하며, 복잡했던 설치형 블로그에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
다음(DAUM)이 응원하고 태터툴즈가 앞장선다더군요.
글을 읽어보니...
여러모로 완벽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단점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장점만 모아놓았습니다.
여러사람들과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는 편리한 포털서비스(이올린의 확장형이라고 해야하나?)에,
검색을 피하고 싶은 사람은 완벽하게 피할 수 있다고 하고...
하지만 이것뿐입니다.
Tistory, 왠지 egloos가 생각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니, 오히려 egloos보다 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갑작스레 대기업이라고 볼 수 있는 다음이 와서는 엄청난 혜택을 제공하면서, 아무런 이득도 챙기지 않는다?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어째서 사람들이 egloos를 떠나보낸 걸까요?
단순히 회사광고만을 위해 이런 일을 할 정도로 다음의 사정도 좋다고 볼 수도 없구요.
저번에 월덴지기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많이 익숙한 말이며, 당연한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언제 다음이 서버 사용비를 달라고 할지도 모르는 것이며,
돈 대신 블로거들의 Info를 달라고 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적어도 아무사람들에게) 노출되는 일이 싫어서,
(그 정도로 훌륭한 글, 재밌는 글을 쓰지는 않지만요...)
이렇게 설치형블로그쪽으로, 오게되었습니다.(egloos+SK도 영향을 미쳤지만...)
너무 과도하게 커져서, 네이버 블로그와 같은 모습을 띄게 되진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Tistory, 이런 서비스를 바라던 분들께는 희소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은,
적어도 원치 않았던 사람들, 그냥 현재 태터에 만족하고 살았던 사람들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하는 조그마한 바람이 생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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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5 20:15태터툴즈 티스토리 알파 오픈 Tracked from lunamoth 3rd






안녕하세요 돌아다니다 들렀습니다. 음...역시 명언이군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말은...굳이 티스토리를 사용하지 않아도 계정을 사면 될지도..;;
어서오세요^^
그건 그렇지만, Tistory에서의 파장이 일반 태터툴즈의 사용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하아 저도 빨리 홈페이지 만들어야하는데 말입니다.
블로그가 아닌 홈페이지라...
큰 꿈을 가지고 빨리 만들어라!!
어이 저거 어레인지 앨범이냐 나 보내줘
네이트온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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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오자마자 하는 소리가 그건가...
약간 실망인데
으음.. 그럴 수도 있겠군요..;
전 그렇게 되면 데이터백업해서 옮기면 되지~♬ 라고 생각하며 쓰는중이에요 하하;
아, tistory쓰시나보군요^_^
지금은, 저도 써볼까 하고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초대장 필요하시다면 말씀하세요*-_-*; 4장이나 있음.. 덜덜덜..;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