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하던 지

깊이 생각을 해야 할 것이고,
그에 대한 책임도 마찬가지로 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의 주위를 끄는 글이 아니라
진실을 말할 수 있는(혹은 자신의 주장을 펼 수 있는) 글이어야 할 것이다.